공지및 방명록 ( 2차수정 ) 왱알앵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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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방명록과  공지사항을 겸합니다
 
























 

 
 
 
 


 




B-17 날으는 요새의 손실들 - 기체 후방 손실 <2> - 전쟁사및역사

 


드디어 마지막이네요 -_-
저질 영어실력으로 번역한다고 개고생이었습니다 -_-

근데 B-17시작하니까 또 새로운게 넝쿨같이 엮입니다.. P-17 ,멤피스 벨 등등 

출처는 http://www.daveswarbirds.com/b-17/tail2.htm 구요 
오류수정및 오역 지적 환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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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5폭격 비행단의 B-17 애칭 Honkey Tonk Sal 이 1944년 3월 15일   수직꼬리날개 손상을 입었다.

 


 


 

다른 방향에서 바라본 Honkey Tonk Sal. 의 손상


 


 

독일군의 로켓이 1944년 1월 11일  B-17 #42-30720, LF:G기의  수평꼬리날개에 손상을 입혔지만  조종사 Hahn 중위는 그녀를 기지로 무사히 귀환시킨다


 



1943년 2월 16일 독일령 프랑스 생 나제르의 유보트기지를 폭격하던 B-17기가(조종사는 도날드 E 스톡튼 중위, 사진 왼쪽 ) FW-190의 기관포 공격에 꼬리 쪽에 심한 손상을입었다.


 

B-17기가 꼬리 쪽에 직격을 맞은 뒤 기지로 귀환했다. 후방 기관총사수는 다행스럽게도 무사했다.  운이 좋았던 그는 파괴된 꼬리 쪽을 살펴보고 있다.


 

이 놀라운 사진들은 1944년 5월 19일 베를린 폭격 도중에 찍혔다. 위쪽에 있던 B-17이 투하한 폭탄이 아래쪽에 있던 B-17의 수평꼬리날개를 박살내버렸다.

이 사진을 보면 폭탄이 아래쪽 B-17쪽으로 투하되고 있다. 첫 번째 폭탄이 왼쪽 수평날개를 강타했다.  



폭탄이 강타한 뒤 꼬리날개가 기체에 대롱대롱 매달려있다. 이 사진을 찍기 전 두개의 폭탄이 더 투하되었다 손상을 입은 B-17도 마찬가지로 폭탄을 투하하고 있다.



    

수평꼬리날개 손상에도 불구하고 B-17은 여전히 날아가고 있었지만, 폭탄이 꼬리날개를 아래로 굽게 만든 탓에 동료들과 다른 방향으로 향하고 있었다. 구름을 배경으로 실루엣이 보인다.




 

(이건 홈피 쥔장의 말입니다.)

나는 처음에 이 사진을 올릴 때 손상을 입은 B-17이 간신히 기지로 귀환한줄 알았다.

그러나 나중에 새로운 정보에 의하면 이 B-17은 곧바로 추락해 박살이 나버렸다고 한다. 승무원들도 실종되었다고 했다. 그 정보를 듣고 나는 홈페이지의 이 사진들을 다 지워버리고 싶어졌다.(B-17이 기지로 무사히 귀환했다는 정보일때만 이 사진을 계속 사용햇었다.)

그러나 나는 이 역사적이고 중요한 사진을 내 사이트를 방문하는 방문자들을 위해 계속 남겨두기로 결정했다.


B-17 날으는 요새의 손실들 - 기체 후방 손실 <1> - 전쟁사및역사

 

   


 100폭격 비행단 349 폭격 대대 소속의 B-17G 애칭 골드브릭은 1945년 7월 오스트리아 뷔헨 공습 도중 대공포에 수평꼬리날개가 박살이 나지만 운좋게 쏘프 애보트 기지로 귀환한다



  


수평꼬리날개의 방향타가 다른 B-17의 프로펠러에 박살나버렸다.


 


심하게 상처입은 사수가 들것으로 옮겨지고 있다 그 뒤로 B-17의 수직 꼬리날개에 구멍이 뚫려있는걸 볼수있다.




   

 

오른쪽 수평꼬리날개가 완전히 날라 가버리고 수직꼬리날개도 박살났지만 그녀는 10명의 승무원을 기지로 무사히 귀환시킨다 




 


Hang the Expense Again III 라는 애칭이 붙은 이 B-17은 심한 손상을 입었다 조종사는 어떻게든 기지로 귀환시키기 위해 안간힘을 썼지만 결국 프랑스에 불시착했다. 후방사수는 기체 밖으로 떨어져나갔지만 사고에도 불구하고 그는 살아남았다.




1944년 5월 19일 베를린 공습작전 중이던 "Sparky"의 수직꼬리날개를 FW190의 20mm기관포가 박살내버렸다. 존 키소위 와 승무원들은 쏘프 애보트기지로 무사히 귀환한다.




 

대공포가 오른쪽 수평날개에 무수한 구멍을 만들어 놓은걸 볼 수 있다.




96폭격 비행단에 속한 B-17(조종사는 폴 헤링 중위) 42-39988 QJ-A 애칭 "The Iron Ass"는 (캘리포니아의 록히드 공장에서 만들어졌다 ) 1944년 2월 21일 브룬즈윅 작전에서 FW-190에게 공격을 당해 수직꼬리날개에 상처를 입는다.

구멍 근처에 서있는 사람은 후방사수인 찰스 헤이우드로 그는 4일후 전사한다. 헤이우드 대신에 탑승한 승무원은 8일후에 전사했다.





 

B-17 42-37938,OR:E 기의 3명의 승무원들이 1944년 4월 19일 작전 중 수직꼬리날개에 입은 피해를 살펴보고 있다.  



 

"Mary Alice"기의 후방총좌에 가해진 20mm 기관포의 공격에 사수는 전사했다.



 


457폭격비행단 748폭격대대 소속의 #42-102905 "905" B-17G형 폭격기는 독일 포메라니아 지방에 작전을 나섰다가 꼬리 쪽에 88mm포 공격을 당했다 꼬리 외에도 다른 손실은 기체 전방부가 직격을 당해 파괴되었고  두 개의 엔진이 멈춰버렸다 무전기도 고장나버렸고 브레이크장치도 고장 연료탱크는 터져버린 상태였다 승무원 한명 사망에  폭격수는 중상을 당했다 항법사는 파편에 맞아 쇼크 상태였다 나중에 기체에 생긴 구멍을 새어보니 70개에 달했다.




 

대공포의 직격으로 후방총좌가 날라 가버렸다.




독일공군의 요격기가 96폭격비행단 소속 B-17의 사수를 죽이고 꼬리부분에 심한 손상을 입혔다. 6명의 승무원들은 낙하산으로 탈출했지만 3명의 승무원은 남아서 자신들의 폭격기를

스네터톤에 있는 기지로 귀환시켰다.


 


이 91폭격비행단 소속의 B-17은 (애칭 아이언사이드) 브레멘 작전도중 자신들의 위에 있던 다른 폭격기의 1000파운드 폭탄에 수평꼬리날개가 잘려 나가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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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엔 기체 후방손실 2편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오역및 틀린부분 지적환영합니다.

출처 : http://www.daveswarbirds.com/b-17/tail.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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